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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중간고사 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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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4-14 15:45 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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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학생들 시험 대비라 많이 피곤하다

어떤 기분이냐면

골프코스가 최상위 난위도 인데

초보인을 데리고 현장에서 가르치면서 18홀을 다 돌아야 한다는 기분이다.

18홀 다 돌고 난뒤

100타이하로 점수가 안나왔다고

정말 극소수의 관객(부모님)들은 나를 탓하면서 비난하고 다른 코치를 알아보러 다니는 상황을 간혹 맞이하고 ^^!

늘 이런상황이 연속이다.

그래서 고2학년부터는 중간에 받지 않고

고1학년생도 점수와 자세 그리고 상태보고 결정한다

나는 내 학원이 잘될것이라 판단하지 않는다

이유는 대중이 원하는 학원이란

아이들을 강압적이고 숙제많이 내주고,

집에서는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마법을 부려주고

점수도 단기간에 팍 올라가고, 지금부터 하면 늦지 않고 바로 뭔가 될것같이 말하고

여기 학원에 다닌학생들이 어디대학갔더라. 중간에 가짜이름섞어 홍보하고 등등

이렇게 사기성 문구를 섞어야

간절함이 가득한 학부모와 학생들을 유혹해 돈좀 벌고 유명한 학원으로 올라가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돈을 벌고 싶으면 사람들을 유혹하고 누구나 다 잘 될수있는 환상을 팔라 했다

난 이런것을 못하고 이런것은 사기라 보며 나와 맞지 않는다

나는 세상에 진실이 있다고 보는데

인간은 누가 태어나면 죽으며, 시간은 누구에나 공정하고

노력없이 이룰수 있는것은 없으며

설령 있다해도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 인생에 진실이라 본다

공부역시

노력과 끊임없는 인내 그리고 좌절과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만이

공부에 성과를 달성하고

인생이라는 삶 역시도 성과를 달성한다고 본다.

그래서 내가 만든 학원과 과외없체는

잘 될수가 없다. ㅎㅎ

다수가 이런것을 원하지 않으면 다수는 이런한 과정들을 겪다가 포기하는 구조이지 않나?

그러니 늘 남탓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는가?

그래서 이 세상은

성공한자. 부자인자가 소수인것이 진실이라 보인다.


단, 예외도 있다. 운이 엄청좋거나 부모잘만나 유산 잘 물려 받은사람은 예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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